영어로 뭔가를 쓰는 건 언제나 두려움을 주는 일인 것 ...

헬렌
영어로 뭔가를 쓰는 건 언제나 두려움을 주는 일인 것 같아요. 그런데Ashely님이 너무나 따뜻하게 이끌어주시고 부담을 최소한으로 해주셔서 용기를 내서 매일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. 짧은 글을 읽고 그 중에 나온 단어 하나를 가지고 짧은 글을 써보는 것, 한글로 해도 의미가 있었을 활동을 영어로 해보니 더 의미가 컸던 것 같아요. 혼자 하려고 했다면 할 수 없었을 것을 함께 해서 10일의 활동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네요. 여기에 나왔던 10개의 단어는 종종 생각날 것 같습니다. Ashely님 감사해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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